고민상담
아들이랑아빠랑러무안맞아 중간에서 고민입니다
아들나이는41세입니다 아빠는71세입니다 아들은결혼을안했어요 못한게아니라 안하는겁니다 경제력은풍부합니다 아들은어릴적부터 고집이너무세서 아빠가훈육하는게 힘들없습니다 잘못했다는말을 들은적이없어요 아빠는보수적이라 폭력도행사했어요 지금저희부부는 그냥돈없어도 조그만행복으로살고있어요 젊을때는제가경제력을가지고 있고 남편은 지금껏 일해본적없어요 결혼하고5년간경제활동으로. 킅이났지요 아들은성장과정이너무너무힘들었어요 공부도하기싫어하고 자기하고싶은것만하려하고 그러자연아빠랑충돌이많았죠 이제는늙어버린 아빠를 무능하다고 질책하고원망합니다 중간에서 노력해도 말이안통합니다 아들이한달에100만원씩생활비를줍니다 줄때마다 아빠를훈육하면서상처받게 합니다 안줘도된다고해도 한달에한번씩남뻔 상처를많이받습니다 자기는이세상에서제일 무는한아빠가부끄럽답니다 친구아빠들은 집도사주고지원도해주는데 자기는뭐냐고 원망합니다 그래도 꼭꼭돈은줍니다. 과연 이돈을받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