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새끼고양이가 방문앞에서 기다려요.
새끼냥이 데려온지6일차인데 4일차때까진 거처를 제 방에두고 2일전에 거처를 거실로 옮겼는데 탐색은 끝났는데 그래도 제방에오고 새벽에 자꾸 깨워서 제가 거실로 옮겨놓고 문닫고 있으면 문앞에서 계속기다려요 왜그런걸까요.. 그리고 화장실가려고 문열면 재빠르게 들어와서 제가 할거하고 만져주지않으면 울어요
평소에도 꾹꾹이 머리밀기 핥기 하면서 야옹거리고 어쩔땐 어미 젖빨듯이 제 손이나 얼굴도 빨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새끼 고양이가 보호자님 방 앞에서 기다리고 우는 행동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불안감과 보호자님에 대한 강한 애착 표현으로 보입니다. 어미 젖을 빠는 행동이나 꾹꾹이, 핥는 행동 또한 어미와의 분리가 빨리 이루어졌거나 안정감을 느끼는 대상에게 보이는 애착 행동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새끼 고양이에게 보호자님이 안정과 편안함을 주는 대상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