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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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서로 공감 하며 대화하는 방법은?
요즘들어 아이와 소통이 잘 안되고있습니다 서로 자기말만핫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해야하죠?서로 공감하며 위로해주는 대화를 하고싶은데 잘 안되서 너무 속상하네요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와 공감하며 말하기위해서는 서로 하고싶은말을 먼저 하는게 아니라 상대가 말할때까지 기다려주고 상대말이 끝나면 그말을 인정해주고 이에대한 자신의 감정을 말하며 상대를 배려하는게 필요합니다 부모님이 양보하는 마음으로 있어야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감정을 공감하며 대화하는 방법은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입니다.
즉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는 것은
아이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 입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충분히 아이의 생각. 감정. 기분을 다 공감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구요,
또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아이에게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상대는 나와 다름을 인지시켜주면서 상대와 대화를 할 때는 상대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고 상대의 이야기를 배려. 존중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며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며 대화적 소통을 해야 함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아이와 공감하는 대화를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와 공감하며 대화하려면 먼저 ‘들어주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아이가 말할 때 끼어들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며, “그랬구나, 네가 그렇게 느꼈구나” 같은 짧은 공감 표현을 해주면 아이는 존중받는다고 느낍니다. 또 부모의 의견을 바로 제시하기보다 아이의 감정을 되짚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화가 났구나”라고 감정을 확인해 주면 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정리할 기회를 얻습니다. 대화가 막힐 때는 질문보다 경험을 공유하며 “나도 그런 적 있어”라고 말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건 해결책보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태도이고, 작은 공감의 반복이 아이와의 신뢰를 쌓아 소통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대화를 듣고 감정을 먼저 이해해 주세요
억지로 말을 시키거나 달래기 보다는 침묵과 기다림이 더 위로가 될 때도 있습니다.
아이가 힘들어 할 때는 함께 도와 주고 위로를 해주면서 서로 감정을 공유해 보세요.
아이의 말을 중간에 끊지 말고 끝까지 들은 뒤, 해결책보다 감정을 먼저 인정해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네가 속상했겠구나처럼 감정을 그대로 되짚어 말해주면 아이는 이해받는다고 느끼게 됩니다.
부모도 솔직한 감정을 차분히 표현하며 짧은 대화를 자주 반복하면 점차 소통의 신뢰가 쌓입니다.안녕하세요.
아이와 서로 공감하며 대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진심으로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여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때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면서 그 마음을 인정해 주시면 아이도 편안하게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되, 공격적이거나 비판적인 언어 대신 차분하고 부드러운 표현으로 대화하는 연습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 중간 중간에 아이의 말을 되묻거나 다시 표현해 보는 방법으로 아이가 ‘내가 이해받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며 감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만들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느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짧은 산책이나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 보시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아이와 더 깊은 신뢰와 공감을 쌓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