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위급 시 도망을 위해 꼬리를 자르는 도마뱀의 꼬리재생 원리는?
모든 도마뱀 종류가 그렇지는 않다고 알지만
일반적인
작은 도마뱀 종류들에 있어서
위급상황이 생겼을 경우
생존을 위해
꼬리를 자르고 도망치는
일종의 자가절단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모든 종류가 그런건 아니라고 압니다.
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우는
좀 큰 종류의 도마뱀들은
그런 기능이 없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생존을 위한 방어수단의 일종으로
꼬리를 자르면
꼬리가 한동안 움직이게 된다고하는데
실제
어릴적 숲에서 도마뱀을 몇번 접했을 때
진짜 꼬리를 자르고 도망치는 경우를 본적이 있는데요.
그럼 이렇게 꼬릴 자른 후
도망쳐서 살았다고 하더라도
그 부분은 절단면이되서 출혈도 있을 것이고
계속 유지된다기 보다는 다시 재생이 된다는데
재생된다는 것이 꼬리 내부의 뼈 조직까지 다시 자라서
진짜 꼬리가 된다는 건가요?
정확히 어떤 과정을 거쳐서 어떤 상태로 재생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