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22대 국회가 시작되기전인데도 국회가 몹시 시끌시끌 합니다. 당장에 오늘 채해병 재의결 심의가 있고 그에 대한 이탈표에 국회와 온 국민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무엇이 정답일지는 각자의 입장에 따라 다르겠으며 21대 국회가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참 시끄럽네요 더나아가 국민연금 개혁도 21대에서 처리하자고 하여 찬반 의견이 많아서 또 많이 시끄럽기도 한다. 21대에 처리하지못하여도 22대가 열리는 순간 채해병과 국민연금 개혁은 1순위로 논할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새로운 4년의 시대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