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그런 유형일 경우 자존심도 있고 "말 안해도 알고 시간 좀 걸리는건데 왜 난리야" 같이 수용하지 못하는 마인드 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경우 나의 문제점을 진중하게 토로하고 밝히고 어느정도 으해릉 구하셔야 신경을 쓰게 되면서 바뀌어 가기 쉽습니다.
남들이 내 모든 내적문제, 특성을 그냥 이해하지 않습니다. 내가 보이고 알려주고 사과하고 바뀌려는 노력을 해야 상황이 나아지고 나 자신도 그제서야 상황에 불복하지 않고 수용을 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혼자 다짐을 하게 되면 나를 컨트롤 하고 제지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무너지기가 쉽습니다.
모두에게는 아니더라도 같이 일하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 말하고 사과하고 도움을 요청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나를 바꿔 달라고 요청을 하라는게 아니라 나의 이런 면을 날리고 바뀌려는 노력을 하고 싶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서 결심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