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사후 집에서 놀고 있는데 심심하네요. 무엇을 하고 놀면 재미날까요?

5년 정도 다니던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려고 퇴사를 했습니다. 이직하기 까지는 약 2달 정도 시간이 있는데 그냥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그런데 혼자 놀려니 너무 심심하고 따분하네요. 혹시 두달여 시간동안 혼자서 재미나게 놀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두달이라는 시간이 남았다면 저는 운동을할것같습니다.운동도하고 본인자기개발을 할듯하네요.무언가라도 배워서 회사에 도움이 될수있는것을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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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바쁘게 지내시다가 시간이 생기셨다면

    그동안못했던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목표를정하고 하시거나 하루하루 기록하시는것도

    활력에도움되실것 같아요

  • 운동 강추드립니다.

    아나면 사색에 잠기는 시간으로 사용해도 좋고.

    평소 취미가 있으시다면 그 일을 해보시고

    취미가 딱히 없다면 글쓰기,책 읽기,그림그리기 등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것들을 시도해보세요

  • 부럽네요...혼자서 시간 보내기 좋은건 운동이 최고긴해요. 지금같은 날씨엔 등산이 진찌 좋습니다.

    아니면 낚시도 좋고요~~

  • 운동이나 가벼운 외부 활동을 하나만 고정해두면 시간이 확 안정됩니다. 헬스, 러닝, 수영 같은 건 물론이고, 그냥 하루 1시간 산책만 해도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