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고민상담
심심한잠자리23
심심한잠자리23
23.05.19

좋아하는 직장동료에게 고백을 해버렸는데 어떻게하죠

직장에 같이다니는 여자 동료가 있는데요 둘이서 가끔 술을 마셔요

워낙 술을 좋아해서 둘다. 그런데 술김에 모르고 제가 고백을 해버렸어요

그 상대동료는 저를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도 모르고 .

고백을해버려서 직장에서 서먹하게 지낼까봐 걱정이긴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아무일없다는듯이 대하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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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05.19

    안녕하세요. 되알진검은하마73입니다.

    일단은 남자입장에서 좋아한다는 말을 해버렸으니 확실하게 끝맺음은하는게맞다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그냥 아무일 없듯이 행동하면 상대방도 술 취해서 한 말이라 생각해 어색한 순간을 모면할 수는 있지만,

    다음부턴 술마시고 하는 소리는 신뢰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여유를 갖고 좀 기다려 보시는게 좋을거 같고,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챌 정도로만 평소와 다르게 대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붉은안경곰135입니다. 상대방이 받아들이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큰일이군요. 그냥 술김에 실수했다고 해야 하겠죠 뭐.

  •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고백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조금은 어색하겠지만 원래 평소에 지내던 것 처럼 대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트리즌입니다.

    이미 고백을 하셨다면

    마음의 준비만 남은거네요

    받아들여 진다면 이쁘게 사귀시고

    거절 된다면 좀 서먹해 지겠지만

    어쩔 수 없죠 평소처럼 지내려고

    노력을 하셔야죠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이미 고백을 하셨다면 본인이 할거는 다했다고 봅니다. 단둘이 술도 자주 마셨다는 것으로 봐서는 그린라이트 느낌이 강하긴 하네요. 결과가 어찌됐든 마음의 준비만 하시면 되겠네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술김에 고백을 해서도 좋아하는마음이 있어서 그런 고백을 하겟지요~기달려보세요 여자분도 마음에있으니 술 친구를 해겠지요~

  • 안녕하세요. 대견한땅돼지75입니다.


    안녕하세요.

    축하드려요. 시작이 반이라고하자나요.

    어찌되었건 시작은 되었던거니 잘되시길 바람니다.


  • 안녕하세요. 의로운뻐꾸기46입니다.


    용기있는자만이 사랑을 차지하는겁니다.

    잘하셨고요 진심을 보여준다면 마음을 아실거예요

  • 안녕하세요. 서늘한바람이스치우는281입니다.

    이미 고백을 하셔버렸으니 지켜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너무 큰 부담주지마시고 은은하게 마음을 표현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