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실떄 말이 많아지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한마디도 안하다가 술만 먹으면 180도 바귀는 사람이 있습니다. 회사에.

술은 어떤 원리떄문에 말없던 사람도 말이 많게 만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2입니다.

      술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분비를 촉진합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좋게 하는 물질이고, 도파민은 쾌감을 느끼게 하는 물질입니다. 따라서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쾌감을 느끼게 되어 말이 많아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색다른올빼미124입니다.

      술을 많이 마시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술로인해 자신감이생겨못 했던 말들도 할 수 있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술을 마시면 평소에 말이 없던사람이 많아지고 말이 많던 사람이 오히려 없어지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술이 약해서 그냥 잠에들거나 아니면 술을 마시면서 취기에 기분이 좋아져서 말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