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요즘 얼마나 힘든시기를 지내고 계신가요
나이가 들면 누구나 한 번쯤 갱년기를 겪게됩니다.
특히 여성들은 ‘제2의 사춘기’라 부르죠
푸르른 녹음처럼 빛나던 젊은 날은 지나가고,
하나 둘 낙엽이 떨어지는 ‘인생의 가을’이 찾아온 셈입니다.
갱년기는 보통 신체적으로 노년기에 접어드는 45~55세 사이에 찾아옵니다.
여성에게는 완경(폐경)기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마냥 방치하다가는 심근허혈증, 동맥경화증,
골다공증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갱년기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운동은 근력과
심폐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빠르게 걷기나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입니다.
그리고 우울증을 극복하기위해서는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자신이 힘들고 괴롭다는 사실을 혼자서만 앓지말고
가족이나 친구에게 자신의 마음
상태를 알리고 도움과 지지를 받는것이 중요해요
세상에 혼자라고 여기며 소외감을 느끼고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에겐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가 보여주는 이해와
따뜻한 지지가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