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허리보호대는 통증이 심한 2-3일간만 사용하는게 맞습니다. 그 이상 사용시에는 허리 근육이 빠지면서 장기간으로 봣을 때 오히려 허리에 좋지 않고 통증이 더 오래갈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탈출도 시간이 지나면서 흡수가 됩니다. 그런데 혈액순환이 많이 떨어지는 부위이기 때문에 6개월 정도 장시간의 회복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요추전만자세, 신저운동을 해주시는게 디스크 탈출의 재발을 막아주고 디스크가 잘 아물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입니다.
허리보호대는 너무 오래 착용하시는 것은 근력의 약화로 인하여 좋지 않습니다. 허리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다면 보호대는 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허리 디스크 탈출의 경우 보존적 치료를 하여 증상이 많이 완화된다면 수술적 치료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디스크는 흡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