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치료를 하셔도 됩니다. 예전에 스테로이드를 주사할 때는 고농도의 스테로이드를 많이 사용하였기에 뼈주사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기도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스테로이드를 저농도로 사용하여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기에 스테로이드 부작용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스테로이드는 항염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필요하신 경우에는 주사 치료를 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참고로 등산은 무릎에 좋지 않기에 평지 걷기나 수영, 실내 자전거 등의 운동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