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김해김씨 경파 호참공파 남해옥동문중 역사 알리기 방안은 무엇인가요?
저는 김해김씨 경파 호참공파 남해옥동문중 출신으로, 김수로왕의 직계 73세손입니다.
후춘할아버지의 일대기와 남해옥동문중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 박물관 설치 의견을 내보려 합니다.
그런데 박물관 설립 외에도 문중의 역사와 인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른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김해김씨을 알리기 위한 역사 방안은
김해김씨 모든 파들이 모여서 화합.단합을 통해 뿌리를 알리는 것입니다.
우선은 후춘 할아버지의 일대기와 남해 옥동문중 역사를 알리고자 한다면
지자체에 이러한 부분을 알리고자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알리고, 시설.기관을 만들어서 홍보를 통해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후손들이 함께 역사책이나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는 것도 좋아요.
지역 축제나 행사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문중 관련 자료를 지역 도서관이나 학교에 기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겠죠.
안녕하세요. 김해김씨 경파 호참 공파 남해 옥동문종의 역사를 알리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역사회 연계 활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김해 임시 경파는 고려 충선왕 때 문과에 급제한 금령군 휘목형을 시조로 하며 그의 후손 중 찬판공휘영의 계보가 호참공파로 이어집니다. 남해 옥동지역에 뿌리를 둔 문중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리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