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세일 - 일반적으로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일 방법이며 보너스 % 물량이 일반투자자보다 높지만
최소 참여금액이 억 단위 이상인 경우가 많아 개인이 참여하기 어려운 세일입니다.
종종 기관 세일 물량에는 락업이 걸리기도 합니다.
퍼블릭 세일 -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일 방법으로 보너스 % 물량이 적지만 일반적으로 락업이 없고 최소 참여금액이 적어 진입장벽이 낮은 세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 - 네트워크에서 허가를 받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는 블록체인이며 "법적 책임"을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트랜잭션이 일반적으로 빠르며, 소수에 의한 중앙화가 쉽게 이루어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퍼블릭 블록체인 - 네트워크의 허가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PC, 모바일 기기, 채굴기 등 어떠한 장비로도 블록체인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다수가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투명성"이 뛰어나지만 해커 등 악의적인 참여자도 제한없이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다수가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으면 합의를 이루는데 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트랜잭션이 일반적으로 프라이빗 블록체인보다 느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