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게 어려웠습니다. 제가 말하거나 사람들 앞에 나서면 사람들이 저에대해 수근거림이 못 견뎌서 이런 발표나 의사소통이 부끄러운데 어떻게 해야 이걸 극복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힘들지만 해결책은 정면돌파라고 생각합니다. 직접경험으로 많이 당해보고 부끄러워보면 어느새 오기랄까 내성이 생겼다고할까 그런 상황이 아무렇지않아지면서 한결 발표,소통이 부드러워지는거같아요.
상대방과 자연스레 소통을 하려면 잘해야 한다는 압박을 내려 놓으시는게 좋아요
대부분 이런 불안은 틀리면 어쩌지? 이상하게 보일까? 에서 시작돼용
근데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한테 그렇게 집중 안해요
우리들의 머릿속의 90%는 자기 생각으로 차 있거든요
그러니 내가 말하는걸 평가 받는 자리가 아니라 그냥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라고
프레임을 바꿔보세요
또한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먼저 연습하세요
소통은 말 잘하는게 아니라 상대 얘기에 리액션을 잘하시는거예요
상대가 말할 때 고개를 끄덕이고 아~ 그렇구나! 정도만 해주셔도 자연스레 대화가 이어져용
사람 많은 자리부터 시작하면 무리가 가서 오히려 도움이 안 될 수 있으니
작은 자리부터 시작하세요
그냥 친한 친구 1~2명과 대화할 때 말 조금 더 꺼내는 연습부터 해보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수근거림에 반응하지 않으시는것도 좋아요
수근거림이 들릴 때 자기 탓을 할 수 있지만
그럴 때마다 그건 내 통제 밖이라고 스스로 되뇌이세요
다른 사람의 생각까지 내 책임이 아니거등요
안녕하세요.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는
상대방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게
엄청 힘들수 있는데
극복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은듯
합니다.
먼저 그런 상황을 수차례 반복하고
경험하면서 조금씩 나아지게 되는데
너무 큰 두려움으로 한번도 시도를
못하면 나중에는 더 힘들수 있는만큼
상황을 자꾸 만들어서 부딪히고
경험하는 학습 과정을 가지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누구나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되고 부끄러운 마음 들어요! 그럴 땐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는 부담 내려놓고!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한 문장씩 이야기해보는 게 도움이 됩니돠.
저도 어릴 때 발표할때 자주 머리가 하얘졌는데, 미리 짧은 연습과 눈 맞춤... 숨 크게 쉬는 습관 덕분에 점점 자연스러워졌어영~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화이팅!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려는 작은 단꼐부터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가족이나 친한 친구와 가벼운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짧은 자기 생각을 말하느느 연습을 반복하세요. 발표나 그룹 상황에서는 준비와 연습으로 자신감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