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무슨 정책을 내놓으면 그것이 만능인양, 일관성 있게 고집을 부리는 스타일입니다. 서로 타협하고 조정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강경책으로만 나가다 보니 나라가 이꼴이 되고 있습니다. 의대생 증원 이 문제로도 1년 이상 갈등만 쌓이고, 전공의들이 병원에 복귀를 못하고, 이번에 의사 국가 고시 응시에도 겨우 260명 정도밖에 안 된다는데 이러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의사수가 늘어나는 게 아니고 의사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서로 타협하고 조정하는 방안을 찾아야 하는데 , 너무 고집부리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