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하는곳에 맘에드는 직원이있는데요
알바하는곳에 맘에드는사람이있는데 내일이마지막 근무입니다.근데전 38살 그친구는26살 띠동갑입니다.
평소에 부서가틀려 말은많이못했고 요근래좀하고 새벽근무다보니 비타민 몇번준거정도,근데 이친구는 내일이마지막근문데 술한잔하자고하면 속보일카요?전 갠적으로 맘에들기도하지만 걍 오빠동생사이라도 지내고 싶은데
제가이나이먹도록 모태솔로고 현재지금시점 카드빚도있는데 술마시면 남자니 제가사야하고 이게맞는지 싶기도하고
설령먹는다고해도 그만두고나면 연락이 지속될지도 의문이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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