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범위론) 같은 균이라도,
어떤 균주는 항생제에 반응을 잘 하고
어떤 균주는 항생제에 반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 이때를 내성 균주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내성 균주가 혹시라도 타인에게 퍼지게 되는 경우를 막기 위해 격리를 합니다
-> 더욱더 강한 내성 균주 출현?을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 즉 A, B, C, D, E 항생제가 있는데. 그 중 A, B에 내성이 있다면
C, D, E로 치료하면 되는데, 타인에게 퍼져 그 중 C, D에도 내성이 생기게 된다면
남는 항생제는 E 밖에 없는... 뭐 그런 상황을 줄이기 위해서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