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혜택 설명이 늘 이런 식으로 애매하게 써 있어서 헷갈리죠. 보통은 일정 구간마다 정해진 환급 한도가 따로 있는 걸로 봅니다. 예를 들어 20만원 이상만 쓰면 1만7천원 환급. 200만원까지 채워도 최대 2만원까지만 준다 이런 식으로요. 제 생각에는 약관 세부 조건을 확인하는 게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카드사들은 보통 프로모션 안내문에 별표 달아서 환급 상한액을 정해놓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200만원 카드 사용 시 20만원 캐시백이나 포인트 백은 10% 정도 혜택이라 이해가 갑니담나 20만원 사용 시 17만원 주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17/20이 금액을 의미하는 것인지 혜택을 받기 위해 20번 결재는 했는데 현재까지 17번 결재 한 것을 표시한 것인지 추가 확인이 필요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