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어떻게 이런 강대국으로 성장했을까요?

사실 미국의 역사가 그렇게 긴 국가는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빠르게 성장하면서 지금은 세계 GDP 1위 국가이자 세계의 경찰이 되었는데 그럼 미국은 어떻게 이런 강대국으로 성장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크게 3가지입니다.

    1. 북아메리카의 넓고 비옥한 토지, 풍부한 자원, 양 옆의 대서양, 태평양으로 바로 이어지는 넓은 바다를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알레스카는 덤으로요.

    2. 1,2차 세계대전에서 유럽은 신음하는 반면, 미국은 산업화를 통해 무기를 포함해 여러 수출을 하면서 크게 성장하였고, 그 성장을 통해 강대국의 발판을 마련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3. 세계의 인재들과 자산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이민자들이 주도로 세워진 나라라, 다른 나라들과 다르게 능력이 있는 이민자라면 적극적으로 수용해주는 편입니다. 현재 빅테크 기업들의 CEO들만 봐도 대부분 미국 외 출신들이죠. 또한, 전세계의 자산들 중 상당 부분 이상이 미국으로 흘러들어 갑니다. 미국이 안전하고, 지구에서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세계 사람들 대부분이 믿기 때문이죠. 이렇게 다양한 인재와 자산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더 강해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미국은 항상 전쟁중인 국가입니다. 항상 이겨왔죠. 세계 1, 2차 대전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겼고 또한 지리적요건 또한 전세계 최고 라고 할정도 입니다. 그리고 전세계 금융이 중심에있고 무기 전자 화학 석유 그 어떤것도 놓치는게 없었습니다.

    전세계 2위 국가라는 중국도 아직은 미국의 벽을 넘을수 없고 앞으로도 힘들어보입니다. 중국인들은 당을위해 싸우지만 미국은 당이 국민을 위해 존재합니다.

    이렇기에 미국은 자유와 평등을 굉장히 중요시 했습니다.

    경제뿐 아니라 문화적인 면에서도 넘사벽 국가입니다.

  • 미국이 세계 초강대국이 된 것은 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면서부터입니다. 당시 최첨단 무기인 원자폭탄을 일본에 투하하면서부터죠. 그때의 군사력을 바탕으로 국제질서를 주도해 온 것입니다. 이것이 정치적 영향력과 경제적 이익을 증대시켜 온 것입니다. 세계의 GDP 1위 국가이자 세계의 경찰이 된 것입니다.

  • 미국이 1등 강대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넓은 땅과 풍부한 자원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이 나라는 유럽과 아시아 시장 모두와 무역거래가 가능했습니다. 제1~2차 세계대전의 참가로 미국의 군사력을 입증하였고 전쟁 이후 승리한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강한 경제와 군사력을 확보하여 세계 중심 국가가 되었습니다.

  • 미국은 자원 풍부하고 다양한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지형적, 자원적 조건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에는 산업혁명을 통해 기계화와 대규모 생산이 이루어지면서 경제적으로 급격히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