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입장에서는 다른 아이보다 조금왜소하면 속이 많이 상하실겁니다
제 아들도 유지원 초등학교 다닐때 많이 왜소했기에 그맘이 와닿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집중력도 떨어졌고
무슨 생각을 하나 답답했었어요
그렇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조금 늦게 피는 꽃이 아름답다고 지금 아들은 키도184
성격도 친구들 많이 따를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들은 태권도와 복싱을 배웠어요
태권도는 한 3년
복싱은 2년정도 그 정도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주지수나 킥복싱 특공무술 이런것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왠지 아이가 힘들어할 소지가 있어 저는 반대합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것이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할 운동이 뭘까
고민해보시고 아들과 우선적으로 대화를 해보시고 결정하시기를 조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