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마지막날에 연락처 교환하는건???
알바 전타임알바랑 친해지고 싶은데 평소에 1년넘게 교대만 하고, 어색하게 지내다가 마지막날이 다가와서야 전화번호따는건 이상하다고 보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마지막 날이니깐 어색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니깐 조심스럽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상하지 않지만 그 부분도 상대방에 따라 다를 수 있는 부분이므로 인사하면서 눈치를 좀 보고 다음에 밥 한 번 먹는 것 어떠냐고 물어보았을 때 뜨뜨미지근한 반응이면 그만 두고, 그렇지 않고 적극적으로 반응을 해주면 그때 그럼 번호를 교환하자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은 좀 조심스럽긴 해요.
마지막날에 연락처를 교환하는 건 자연스럽지 않거나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평소에 친해지고 싶었다면 조금 더 자연스럽게 대화하거나 친근한 분위기에서 먼저 연락처를 묻는 게 좋아요.
갑자기 마지막날에만 연락처를 따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일 수 있으니,
평소에 조금씩 친해지는 노력을 하는 게 더 좋겠어요.
그래도 1년동안 일을했고 평상시가아니라 마지막날 연락처를 교환한다고해서 이상한건아닙니다. 한번도사적만남이나 그런게없었다면 차후에라도 인연 혹은 친구로지낼수도있는거지요
전혀 이상하지않습니다~~ 알바는 끝나지만 계속 유대관계를 가지고 싶어서 전화번호를 교환할수있습니다~~ 인간관계는 만나기도 힘들지만 헤어지는것도 중요하죠~~
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마지막날이라서 더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그동안 교대만 하면서 대화할 기회가 없었으니까 이제서야 좀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거겠죠 마지막이니까 아쉬운 마음도 있을테구요 질문자님이 먼저 말 걸어보시면 상대방도 나름 반가워할듯합니다 1년넘게 같이 일했는데 연락처도 없으면 그게 더 아쉬울것같아요.
사실 얼굴만 한번씩 짧게 본 사이라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1년동안 계속 봐왔기 때문에 전화번호를 알고 싶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좀더 친하게 지내려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이상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매일 교대하면서 얼굴을 마주치니깐 구지 전화 번호 교환이 필요 없었지만,
마지막 날에는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아쉬움에 전화번호 정도는 물어 볼 수 있죠.
일단은 계속 얼굴을 봤던 사이이고 마지막 날이라고 하셨는데 둘 중에 한 명이 그만두는 상황이라면 아무래도 전화번호를 교환 받는게 좋지 않을까요 계속 연락할 생각이 있다면 그래도 마지막 날이면 연락처를 교환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연락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