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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편견없는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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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날 비온다고 약속 취소당했는데 뭐라고 말할까요

친구들이랑 일주일전부터 놀러가기로 해서 약속 잡아놔서 화장을 다 마치고 나갈 준비하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오늘 비온다고 약속 취소해야할거 같다고 하는거에요.. 졸린 목소리로요 그래서 단톡에 뭐라고 말을 해야할거 같은데 기분 나쁜 티 내도 되는거죠? 일찍부터 일어나서 준비했는데;;;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그게 취소를한다는 사람 단독의견인가요? 그런 말을 단톡에안하고 왜 개인적으로하는지, 그리고 약속잡을때 비온다면 쥐소한다는 안급을했어야하는게 맞는데 약속이 좀 엉성하네요

  • 친구들이랑 이면 다른 친구들의 의견은요. 한 명의 일방적인 의견으로 친구들이 함께 해야하는 모임이라면... 당연히 싫은 티 내도 되는거죠.

  • 졸린 목소리로 취소를 한 친구의 단독 의견인가요?

    그렇다면 문제가 많은듯 하네요.

    다른 친구들의 의견은 어떠했었는지가 중요해 보이네요.

  • 그냥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아무리 친구사이라고 해도 할말은 해야 됩니다

    비 때문에 약속 취소는 이해하겠는데 미리 말해줘야 대처를 하지 않겠느냐고 말이죠

    이정도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 관계라고 해도 확실한 선은 정해두셔야 합니다

    그 선을 한두번은 괜찮지만 여러번 넘는 사람은 친구가 아닌 남이 되어야 할 사람입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단호하게 얘기하는게 좋겠네요 친구라고 약속 자체를 우습게 아는거 같은데

    적어도 급한 게 아니라면 미리 얘기하라고 적어도 하루 전에 얘기는 해야지 서로 간의 존중이 담긴거다 라고 말하세요

  • 그 친구가 이런일리 처음이고 본인 인생에 도움이 될 친구이고 앞으로도 잘 지내고픈 사람이라면 굳이 신경질 내서 싸울 필요는 없을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느정도 본인 감정이 상한 표현은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당일날 약속을 취소하는건 정말 매너가 없는거죠. 그친구는 빼고 만나지 그러셨어요..게나가 자다깬 목소리였다니..제가 다 기분이 상하네요. 그 친구분에게 꼭 얘기하세요. 취소할거면 미리 연락을 달라구요. 봐주면 계속 그럽니다.주의하세요.

  • 친구가 갑자기 약속을 취소해서 마음이 안좋으셨겠네요. 글쓴님은 화장에 나갈 준비를 다하셨는데 갑자기 비가 온다고 약속을 일방적으로 취소해서 얼마나 당황하셨을까요. 친구에게 다음에 만나면 다음부터는 미리 연락해 달라고 하세요. 잘못한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은 모르고 지적한다고 오히려 화를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 글쓴이님께서 많이 기분 나쁘실 상황인거 같습니다.

    약속 하루 전날도 아니고 당일 취소이기도 하고 준비까지 다하셨는데 정말 김빠지실꺼 같습니다.

    친구 분께는 나 준비까지 다했는데 일찍말해주지 그랬냐고 솔직하게 말씀주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 아 솔직히 자기들 시간만 소중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그런 경우엔 너무 화나더라고요. 이건 솔직히 기분 나쁜 티를 내도 될 거 같지만 너무 불같이 화내는 것보다는 뭔가 좀 아쉽고 준비도 많이 했는데 서운하다는 걸 어필하시면 친구분도 미안해하면서 다음엔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요.

  • 비 좀 온다고 만날 수 없는 것도 아니고 미리 이야기해준 것도 아니고 그냥 만날 수 있는건데

    너무 불쾌하네요

    지금당장은 불쾌한 기분이 남아있으실테니 바로 말씀하지마시고 좀 진정이 된 후에

    별로였다고 말씀을 잘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티내야죠.

    아마 자기들 기준으론 약속장소가 가깝거나 준비를 안한 상태라서 괜찮다고 생각했을겁니다.

    그냥 약속을 잘 깨는 친구일 수도 있고요.

    자기 생각만 하고 일찍 일어나 준비를 마친 친구는 생각 안한거죠.

    그냥 넘어가면 앞으로 얼마든지 반복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락한 친구분만 빼고 보시고 연락한 친구에게 준비 다한 입장에서 기분나쁘다고 이야기 하시고 앞으로 최소 하루전엔 취소한다고 알려주라고 하세요.

    그래도 계속 그런일이 반복되면 그친구분이랑은 약속 잡지마세요.

  • 그 친구는 비가 오는것을 미리 알고 아예 놀러갈 생각이 없어 졸린 목소리로 말하는거 같은데 친구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없는 이기주의 행동이 맞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약속을 했으면 비가 오더라도 가는게 맞는것인데 안타까운 상황에 친구에게 기분 나쁜 티 내도 된다고 생각하며 너는 너 생각 만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있는 내 생각은 안하느냐고 따지듯이 말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당일날 비온다고 약속 취소당했다면 저라면 그사람 두번다시 만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약속을 취소한다면 최소한 전날에라도 이야기해야죠. 당일약속시간되어가는데 그때 전화해서 취소한다는것은 무시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본인시간만 중요하다는 사람들이 그런짓을 잘합니다.

  • 당일날 비온다고 약속취소 했다고 하는것은 이해가 안

    갑니다 몇명이 가든 서로에게 취소 할까 말까 의논해서

    취소해야지요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친구는 왜 그런가요 그걸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질문자님은 또 왜그런가요 당연히 본인 의견도

    어필을 해야지 수동적으로

    움직이면 앞으로도 이런일은 계속 일어날 거예요

    친구간에도 용납할수 있을때까지만 하세요 모든걸 용납하면 나중에 호구 됩니다

  • 글쎄요??친구랑 놀러가기로 약속을 햇는데 당일이 되니 비도오고 나가기 귀찮아서 약속을 취소할거예요~ 그냥 티내지말고 나갈 준비 다햇으면 가까운 카페라도 가서 커피한 마시고 들어오세요 기분풀고요~~

  • 친한친구사이일수록 약속에 대한 예의는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일정이 생기거나, 날씨로 인해서 당일에 약속을 취소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약속을 취소하는것도, 적정시간과 예의라는게 있습니다.

    이렇게 나갈준비를 다하고 있는데, 취소를 당하면 누구라도 싫습니다. 친한친구사이라도

    이렇게 나를 막대하듯이 하는 일방적인 취소는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충분히 알아듣게 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

    약속을 하고 정했으면 지키던지 아니면 최소한 준비라도 안하게 충분히 시간적 여유를 두고

    이야기를 꼭하라고 말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 비 예보는 계속 있었던건데, 그래도 성의라도 보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인듯합니다. 비온다고 못나가는게 어딨습니까. 홍수가 난것도 아니고

  • 그건 진짜 매너가 아닌 거 같은데 비 오는 거 예보로 미리 알 수 있는 부분이고 취소를 할거면 아침에 말을 해주는 것이 매너인데 약속시간 직전에 취소하는 것은 매너가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당연히 준비까지 다 마친 상태인데, 아무리 비가 온다지만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토내면 기분이 확 상하죠.

    저는 기분나쁜 티를 낼겁니다. 거기다 졸린 목소리로 얘기했다는 것은 상대방은 준비도 하지 않고 있었다는 소리이니 더 기분이 나쁠 수 밖에 없죠.

  • 그러시면 그냥 앞으로는 그러지 말라고 하세요. 그리고 비가 와도 만날 수도 있는 건데 왜 너의 마음대로 비가 온다고 해서 바로 취소하는지 따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