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자녀의 비이상적 생활은 부모님의 가정교육의 잘못됨도 문제가 되겠지만
자신의 생활습관을 바꾸려는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비이상적 생활이 이어질 수 있는 부분도 큽니다.
사람은 성향은 유전적(타고난 것) + 환경적(후천적)으로 나뉩니다.
그러나 사람의 성향은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서 많이 변화 될 수 있는데요.
지금 비이상적 생활을 함에 있어서는 부모님의 가정교육의 문제라고 하긴 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의 생각이 잘못 되었기 때문 입니다.
즉, 앞서 언급했듯 본인이 제대로 생활을 해야 겠다 라는 마음의 의지가 부족함이 있기 때문에 비이상적 생활의 습관이 고쳐지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