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연락하는 게 귀찮다고 생각 되시면 원래 그런 성격 이라면 사람과의 친분을 위해 귀찮더라도 연라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하고 일상이 지치고 귀찮아 그렇다면 잠시 휴식을 가지기 위해 당분간 엱락은 안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일상이 지쳐 그렇다면 미리 연락하기 귀찮다고 표현하면 이해 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심히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너무 외롭고 친구가 필요한 극한 상황이면 모르겠으나 평소에는 우리 자신도 피곤하고 바쁘고 카톡하나 오는 것도 귀찮아서 금방 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심히 정상적인 것이니 그것으로 고민하지마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사회가 친구란 존재가 없이는 살기 힘든 세상일수도 있어서 이왕이면 조금 귀찮더라도 꾸준히 연락하는 지인이 있는 것은 좋습니다. 기다리지마시고 가끔은 마음은 여셔서 누군가의 안부를 한 번 챙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