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아웃소싱 수당에도 관리비를 청구가 맞는건지?
현재 아웃소싱을 통해 직원을 고용중에 있습니다.
급여내역을 보면
식대를 제외한 노무비에 대해서 관리비를 계산하고 있는데,
이 노무비에는 정상근무시간+특근+잔업+심야+만근수당+주휴수당 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대표님은 수당은 노무에 대한 당연한 보상이라고 생각해서
주 15시간 이상 일하시지 않아도 그 미만이어도,
부득이하게 회사가 휴무를 하게 되어도 주휴수당을 다 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이러한
만근수당과 주휴수당에도 관리비를 청구하는게 맞는건지,
그니까 '수당'에 관리비를 청구하는게 맞냐고 대표님이 물어보시네요..;;
지금까지 저 노무비 내역에 관리비 13%를 아웃소싱에 내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금액이라 사실 회사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부분이기도 하여
저도 갑자기 궁금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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