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아는 오빠가 자꾸 놀리는데 어떡하져?

저는 그림, 기타, 피아노, 기타 등 배드민턴도 좋아해서 친구들이랑 배드민턴 치고 기타치면서 노래도 불르고 그러는데 아는 오빠가 저보고 자꾸 피아노 못친다 지보다 기타도 못친다 배드민턴 나보다 못하면서 접어라 그러면서 자꾸 물감이나 짜면서 그림이나 그려 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콩쿨도 얼마 안남았는데 자꾸 막 피아노도 못치면서 뭐 콩쿨을 나가 내가 니보단 잘치겠다 면서 기분이 나빠서 제가 하지말라고 하고 니보단 잘해 라는 말도 많이 했는데 자꾸만 못친다고 놀리니까 기분이 팍 상하네요 어떡하져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는 오빠가 15세 미만이면 '지금 선 밟았다'고 알려주세요.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이란 책에 이런 내용이 있어요.

    -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다. 흔한 토크쇼 형식으로 여러 출연자가 서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었는데, 한 남자 연예인이 코미디언 김숙에게 이렇게 말했다. “얼굴이 남자 같이 생겼어.” 이럴 때 보통은 그냥 웃고 넘기거나 자신의 외모를 더 희화화하며 맞장구치는데, 김숙은 그러지 않았다. 말한 사람을 지긋이 쳐다본 뒤 “어? 상처 주네?” 하고 짧게 한마디 했다.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건조한 말투였다. 그러자 상대가 농담이라며 사과했고, 김숙도 미소 지으며 곧바로 “괜찮아요” 하고 사과를 받아들이면서 자연스럽게 화제가 전환되었다.

    15세 이상이면, 일로 얽힌 사이가 아니라면 모르는 오빠로 만드는 편이 속 편합니다

  • 닉과 질문내용에 대한 불일치가 되는군요

    테토녀답게 일단 들고있눈걸 가지고 냅다 후려갈겨요

    그러고나서 한마디만 더하면 니 혓바닥 가지고 

    줄넘기하는수가있어 이러면 다신 안그럴꺼에요

  • 질문자님이 놀리면 반응이 재밌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그냥 반응하지말고 못들은척 아얘 개무시를 하거나

    저인간은 왜 저러고살까 하는 표정으로 한번 쳐다보고 말아보세요

    그게 아니면 자격지심에 똘똘 뭉친 사람이니

    질문자님을 깎아내리면서 본인의 자존감을 채우려는거일수도있구요

    이 경우엗느 그냥 무시하시면 되는데 아마 더 발끈할수도있어요

    지 승질에 못이겨 화내거나 폭력적으로 나올수도있으니 너무 긁지말고 그냥 무시하세요

    상종을 안하다보면 지도 벽보고 얘기하는것도 아니니 지겨워서 그만하겠죠

  • 저도 이런 경험 있습니다.

    누군가 집요 하게 자신이 좀 잘한다고

    놀리고 이죽ㅈ거리는 경험을요.

    그냥 아예 대꾸도 상대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