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에로영화가 엄청 많이 찍어져나오던시기의 영화들을 보면 작품성이라곤 눈꼽 만큼도 없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불타오르고 뜨겁기만해서는 에로영화가 성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실상 시장성에 따른 수익을 얻기 힘들어 몰락을 한게 맞습니다.
솔직히 인터넷 발달로 더진하고 리얼하며 적나라한 컨텐츠들을 마음먹으면 어디서든 볼수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더욱그렇답니다.
그리고 에로영화라는게 아무리 감독이 능력이 좋고 작품에 예술성을 부여한다고 해도 그것을 온전하게 훌륭한 작품으로 보는 시선이 적은것도 문제입니다.
사람들의 색안경 때문이죠.
따라서 인정받기도 어렵고 수익성까지 없는 에로영화가 몰락하는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