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상대방이 갑자기 나타나서 기분이 나쁜 말과 행동을 했을 때 '꺼져'나 '닥쳐'라는 욕을 하는 이유
흔히 상대방이 갑자기 나타나서 기분이 나쁜 말과 행동을 했을 때 '꺼져'나 '닥쳐'라는 욕을 하잖아요.
'닥쳐'는 문이나 구멍이 닫혀서 막힐 때 쓰는 타지역 방언이지만 조용히 하라는 뜻으로 사람의 입에 대면 욕이 되죠.
'꺼져'는 불이나 전기가 나갈 때 쓰는 말이지만 사람이 나타날 때 가라는 말에 사용하면 욕이 되듯이 하는 말도 마찬가지요.
요즘같은 시대에는 왜 꺼져와 닥쳐를 사람에게 사용하면 욕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