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결혼식 초대 받고 친한사이고 못가게 된다면 미리 연락해주는게 맞는건가요? 연락도 안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손절해도 괜찮은건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친구 결혼식에 마지 못해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면 미리 연락하여 축의금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락도 안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손절하겠다는 의미 같습니다
응원하기
쀠쀠쀠
초대를 받았는데 결혼식에 참석을 못하게 될 상황이라면 미리 연락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연락을 주면 상대방이 결혼식 참석 인원을 개략적으로라도 예상하는데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참석이 불가능하게 된 사정 설명을 해주면 상대방이 마음 상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단정한종다리107
초대를 받은 상태라면 못가게되었을때 미리 연락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친한친구사이잖아요
미리 얘기해주면 서운하지않을 것 같아요
세심한향고래249
친한 친구 결혼식에 초대를 받구 그냥 안 가면 많이 서운해할거같은데요. 일이 생겨서 못가는거면 미리 친구에게 말을 하고 양해를 구하는게 좋을거같아요.
또또랑
보통은 친한사이라면 결혼식에 못가게 될 경우 미리 연락해서 미안하다, 못갈만한 사정을 이야기 하는것이 일반적이죠.
상대방이 어떤 사정이 있는지 모르니 일단 기다려보시고, 손절할지 생각을 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경조사 때 인간관계가 많이 정리되긴 하더라구요.
어디고
어떤친구인지가 가장 중요한거 아닐까요? 손절할만큼 크게 상관이 없는 친구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최소한의 연락을주고 축의금정도를 보내주는게 예의일거같네요 물론 그런 친구의 기준은 작성자님이 정하시는거라 주위사람이 함부로 조언을 드리기는 힘든부분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