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심장엔 이상없고 공항장애도 아니구 담배피면 좀 가슴이 뛰고'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혈압
복용중인 약
안정제 졸피뎀
불안한 생각할때 좀 뛰고. 빼장있게'날샐람 새라하고 있을거에요 오후네시까지 잤으니. 직장 후배가 졸피뎀 먹구 날새고 직장 나왔는데 견딜만 하대요. 견디고 푹 잣대요. 그앤 가끔 먹어도 못잘때 있대요. 오래됐어요. 다들 환자들이애요. 나보고 잠 안오면 못먹는 술 구역칠하며 억지루 먹지말고 위 다 버린다고 새고 나오래요. 그게 더 낫다고. 그깟 한두시간 자고 술메'약에
시덜리지말고 약에만 시달리면 오후 6시쯤 깬대요 그후 집에가서 자면 안정제만 그애는 먹는데 잠 잘온대요. 나도 안정되면 졸피뎀을 서서히'안장제로 바꾸고 안정제 줄이긴 쉬우니 최소한도로 줄여야죠. 완전 다 줄인애도 있어요. 서서히. 첨엔 브로마제한알 자나팜 한알로도 잘 잤는데'자꾸 재발하면서 이리 된거에요. 사건이 자꾸 터져서 ㅜ 주위에 약먹는 사람들 많고 안먹는 애들은 서너시간 두세시간 자고 버텨요 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담배 피운 뒤 가슴이 뛰는 건 니코틴이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생기는 흔한 반응이라, 지금처럼 불안 생각이 겹치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못 자면 술로 버티기”는 위를 망가뜨릴 뿐 아니라 다음날 불안과 심박을 더 올리는 경우가 많아서, 차라리 그날은 깨끗하게 새고 다음날 일정 시간에 눕기처럼 리듬을 고정하는 쪽이 약을 줄이는 과정에도 유리합니다. 졸피뎀은 밤잠을 억지로 만들기보다 “정해진 시간에만” 쓰고, 브로마제팜이나 자나팜 같은 안정제는 감량할 때 반동이 오기 쉬우니 지금은 용량을 오르내리지 말고 며칠 단위로 같은 패턴을 유지하는 전략을 권장드립니다. 담배는 특히 취침 4–6시간 전부터만 끊어도 심박과 각성이 줄어드는 체감이 잘 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담배피실때 두근거리신다면 사실 금연하는게 좋기는합니다. 흡연자체가 건강에도 안좋고 증상완화에도 방해될 수 있으니 가능하면 금연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