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친구가 얼굴에 기미 잡티를 다 제거했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
어느 날 친구가 얼굴에 투명 테이프를 한가득 붙이고 왔더라고요. 얼굴에 있던 잡티를 다 뺐다는데 자외선을 받으면 다시 살아나는 거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잡티가 일시적으로 사라질 수 있지만, 자외선이나 다른 외부 요인으로 인해 다시 피부가 자극받으면 잡티나 색소침착이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고 피부 관리에 신경을 써야 잡티가 재발하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얼굴에 있던 기미나 잡티를 제거한 후에는 피부가 민감한 상태가 됩니다. 제거 과정에서 피부의 방어력이 떨어질 수 있어 자외선에 노출되면 색소침착이 다시 생기거나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이 매우 중요하며, 외출 시 적절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친구분이 투명 테이프를 붙인 것은 아마도 피부가 더욱 보호받도록 하려는 조치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테이프보다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피부가 회복될 동안에는 강한 햇빛 노출을 피하고 보습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기미 잡티를 시술로 제거하더라도 노화, 자외선 등에 의해 다시 생길 수 있으므로 외출 전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을 바르고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를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