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인적인 이야기를 물어보는 상사 어떻게하죠?
상사분이 정말 개인사에 관심이 많으세요ㅠ 주말에 뭐했냐 애인이랑 결혼생각은 있냐 등등 진짜 말하기도 싫은데 계속 물어봅니다ㅠ 어떻게 하죠? 싫은티를 냈는데도 눈치가 없는건지 계속 물어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상사가 개인사에 궁금해 하는 것은
공적인 일라고 해도 안 좋은 행위이고, 사적인 일 이라고 해도 안 좋은 행위 입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본인의 생각을 단호하게 딱 똑부러지게 전달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부장님 제 개인적 이야기는 회사와 관련이 없으니, 제 개인적 이야기를 물으시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라고 말을 전달 하도록 하세요.
상사분이 계속 개인사에 관심을 가지셔서 부담스럽고 힘드시겠어요.
자연스럽게 "죄송하지만 업무에 집중하고 싶어요"라고 말씀드리거나,
"개인적인 이야기는 조금 부담스러워요"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려보세요.
또는 "요즘 바빠서 개인사에 신경 쓸 시간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중요한 건 솔직하면서도 예의 바르게 표현하는 거예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편하게 대처하세요.
상사는 직원데 대한 배려와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조금 이기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 거 같은데 눈치를 줬는데도 계속 물어본다면 먼저 대답하는 것도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사 보자 마자 주말에 뭐했고 애인하고 결혼생각 있다고 매일 지속적으로 먼저 말을 하면 나중에 물어보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사생활을 자주 묻는 상사분이 계신다면 질문을 했을때 사적인 질문은 대답 드리기 어렵다고 단호하게 말을 해 드려야 다음 부터는 사적인 질문을 안하게 될겁니다.
개인적 질문을 반복하는 상사에게는 정중하게 웃으면서 그런부분은 말씀드리기 좀 쑥스럽네요 라고 선긋는게 좋을듯해요
계쏙되면 짧고 모호하게 답하는게 좋을듯해요
상사 성격에 따라 지속적 반복 대응이 필요할 수 있어요
잘 해결하시길 ㅠㅠ
안녕하세요.
부드럽게 웃으면서 아직 말씀드릴 정도는 아니라고 선을 긋는 게 좋을 듯 하고, 그래도 계속된다면 조금 불편하다고 완곡하고 정중하게 표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눈치를 채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일관된 태도로 이어나가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