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윤자매아빠

윤자매아빠

아이가 물건을 둘째한테 집어 던집니다.

아이가 평소에는 안그러는데 둘째가 기어다니다가 자기 물건을 잡으면 뺏어서

던져버립니다. 안된다는걸 알려줘도 둘째가 자기것을 만지는게 싫다고 하네요..ㅠㅡㅠ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이나 허용되지 않는 행동을 하였을 때에는

      정확한 훈육이 필요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에 대한 정확하고

      짧은 훈육입니다.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정확히 알고 그 행동을 다음에는

      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호한 음성과 짧게 훈육해주시고 그 이후에는

      따뜻하게 안아주는 등의 행동으로 아이의 올바른 습관을 정착시켜주시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저라면 둘째 아이를 조금 떨어뜨려 놓고 첫째 아이만의 공간을 만들어 주면서 동생이 갈 수도 있다라는 것을 계속 이야기 해 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첫째 아이가 마음이 편할 때 동생이 아직 아기라서 그러니 이해해달라고 부탁을 하며 격려해 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큰 아이는 큰 아이 나름대로 고충이 있을 것입니다.

      동생이 생기기 전에는 온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 했었는데,

      동생이 생기고 난 이후부터는 그 사랑을 뺏겼다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

      큰 아이의 결핍감을 해소시켜 주셔야 합니다.

      평소보다 더 많이 사랑하다고 해주시고, 표현해 주시고 자주 안아 주세요.

      그리고 동생에 관련된 동화책도 자주 읽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첫째가 동생을 시샘하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먼저 모든양육의 기본은 아이를 이해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많이 해주시는 것입니다. 첫째에게 좀더 많은 표현을 해주시고 그 외의 방안도 함께 적어드릴께요~! 잘 해결되시길 기원합니다.

      1. 첫째 아이만 따로 데리고 놀아주는 시간을 가지세요

      2. 첫째의 역할을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첫째에게 훈육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 첫째가 더 둘째를 시셈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