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마다 시스템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어떠할 것이라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보통 검사를 하고 나면 금방 판독이 이뤄지고, 판독에서 심각한 이상 소견이 있다면 따로 미리 통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그럴 것이라고 볼 수는 없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상이 있었다면 연락이 왔을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다음 진료까지 별다른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라면 위험 소견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긴 합니다. 정확한 것은 실질적으로 다음주에 진료를 받을 때 들으셔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