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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구속보다 제구력이 더 중요한 시대가 온 걸까요?
올 시즌 KBO 리그에서 신인 투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데, 혹시 구속보다 제구력이 더 중요한 시대가 온 걸까요? 감독이라면 어떤 유형을 1선발로 쓰시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전에 야구어록에서 구속이 빠른 투수는 연애하고 싶은 투수고 제구력이 좋은 투수는 결혼하고 싶은 투수라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제구력이 좋은 투수가 구속이 빠른 투수보다는 안정감이 있지만 시선을 끌고 매력적으로 오는건 구속이 빠른 투수이죠.
그리고 요즘 세계의 야구 기조가 구속혁명에 맞춰서 빠른 구속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유망주 투수들의 구속도 많이 상승했고요.
그래도 전 일단 감독이라면 1선발로 제구력 좋은 투수를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