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아이들이 짖는건 당연한 반응입니다.
하지만 도심에서 사람과 살게 되면서 이 행동이 사람으로 인해 문제 행동이 된것이고 아이들에게 하지 않아도 되는 행동이라는걸 알려주어야하는거죠.
첫째로는 아이가 충분한 외부 활동으로 체력 소모가 이루어지고 호기심과 경계심이 조절이 되면 자연스레 줄어듭니다.
산책은 물론 오프리쉬 운동장등에도 자주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새로운 곳에서의 다양한 경험으로 기분 전환을 시켜주시구요.
아이가 외부에 반응을 허기직전을 캐치하여 부르고 보호자에게 집중하도록 해줍니다.
이걸하기 위해서는 평소에도 콜링 연습과 눈 마주치기를 꾸준히 반복적으로 해주셔야합니다.
아이가 반응을 보이려할때 혹은 짖을때 반응 보이지 마시고 불러서 간식으로 보상으로 주시거나 보호자님이 자리를
피하고 너가 그래도 난 관심이 없어라고 알려주세요.
그러다 보면 별일이 아닌가? 어 내가 이래도 엄마 아빠는 관심이 없거나 날 안봐주네하며 느끼게 됩니다.
구체적인 상황을 알 수 없어 기본적인 부분만 답변 드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