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감소증이라는 표현은 일단 근육병증이나 근염 등의 다른 질환을 생각해볼 수 있기에 적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근육량이 감소하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게 되어 영양분이 몸에 쌓일 수 있고 간접적으로 고지혈증, 당뇨 등의 성인병 발생 확률이 올라가겠습니다. 이외 특정 질환들이나 몸의 신진대사 측면에서 여러 병이나 기능적인 질환들이 생기는 것에 기여할 수는 있어 보입니다만 활동량이 줄어 근육이 감소하는 것 자체가 어떤 질환을 직접적으로 유발한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