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명절전에 상품권을 나눠줬는데 관리자는
늦게 출근해서 상품권 받았냐고 물어보고
대표가 직접 개별로 줬다고 하니
바로 달려가서 상품권 챙기는 인간인데
전에 출장온사람이 카드가 없다고 카드빌려가서
주차비 결재하고 영수증을 제출했는데
정산이 안되서 관리자한테 물어보니
얘기하지말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비난
주차비는 소액이라 회사가 정산안해줘도 그만이란건가요
별 이상한 관리자 보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관리자가 그런 사람이라면 직원 입장에서는 회사에 애정이 떨어지죠 회사에서도 그런 관리자가 있다면 빨리 정리를 하던지 아니면 일반 직원으로 내리는 조치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상황을 듣고 보니 정말 난감하고 답답할 수 있겠네요. 관리자의 행동이 조금 무례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충분히 예의를 갖춘 소통이 필요했을 것 같아요. 주차비 같은 소액이라도 회사 측에서 정산해주는 것이 일반적으로 맞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회사 정책이나 절차를 확인하고, 관리자가 아닌 다른 담당자에게도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상급자나 인사팀에 문의해 정당한 절차를 따를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시스템이 개선되길 바래요. 힘내세요!
아마도 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 분은 본인의 돈은 십원한푼 안쓰고 아까워하면서도
다른사람의 돈은 아주 쉽게 생각하는 분 같습니다. 주차비역시 당연히 정산을 해줘야 함에도 본인카드로 결재한게 아니니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분하고는 가까이 지내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