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공립 지역 도서관 열람실에서 공부하면 민폐인가요?
열람실은 책을 가지고 열람을 하라고 만든곳일텐데 열람실을 독서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보통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 많이 불편하다고 느끼실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열람실에서 공부하는 분들을 제법 본 것 같습니다
사람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심하게 소리내에서 글씨를 쓰거나 볼펜을 똑딱이는 소리만 내지 않는다면
큰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자리를 차지 하는 것이 아닌 공부할 책을 옆자리까지 올려두는 행위도
삼가시면 딱히 뭐라할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열람실은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 없이’ 바로 읽는 공간이지만, 공부·독서 모두에 활용되는 곳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람실의 기본 개념
열람은 자료실 안에서 도서관 소장(도서관에 있는 책)을 꺼내 읽는 것을 뜻합니다.
도서관은 독서실·열람실을 조용한 학습 공간으로 마련해 공부에 적합하게 운영하기도 합니다.
열람실에서 ‘독서가 공부처럼 느껴지는 이유
열람실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집중해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독서 자체가 학습이 되기 쉽습니다.
실제 이용자 경험에서도 열람실을 ‘공부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언급됩니다.
이용 시 주의점(규정)
일부 도서관은 개인사물 반입을 제한해 열람실을 소장자료 이용 목적에 맞게 운영합니다.
열람 후 도서를 반납대에 반납(도서 꽂기) 하는 등 기본 예절을 지키라고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