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겨운바구미6입니다. 올거라 믿었던 지인들이 중요한 행사에 등장하지 않았을때의..
그 마음은 저도 잘압니다. 겪어봐서요 ~ 많이 섭섭하고 화도 나실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첨엔 그랬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을 바꿔봤어요..
그친구가 중요행사가 있을때, (그친구가 아주 미안해 할만큼) 잘해 줘야지... 꼭 가야지 생각했어요,
일부러 라도 말입니다. 실지로 그친구 여동생 결혼식에 제가 축의금을 아주 많이 냈습니다.
그랬더니, 시간이 지나고 또다른 우리집안에 행사가 있었을때 예전에 못왔던것에 두배 이상을
보상해 주더군요.... 현재의 섭섭함과 일종의 배신감을 호의로 한번 돌려주시면 어떨까요?
상대방이 아주 미안해 할정도로 ~~ 상대방이 의아해할 정도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