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이 부분은 문화(?) 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듯 합니다. 예전에는 겨울에 야채를 구할 수 없었기에 겨울이 오기전에 야채? 채소 등을 먹기 위해 김장을 해서 비축해두었던 문화가 지금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현대에는 언제든 야채 등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에 하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하는 집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발효 음식인 만큼 만들어서 발효시키는 과정이 필요하기도 하고, 김장 자체가 고노동(?)이기에 한번에 하는게 편하다고 어머님이 말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