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뒤 캐내는 상사 이거 맞나요?
a라는 큰 틀의 여러 비슷한 팀에 소속되어있었는데 갑자기 팀에서 분리되어서 b라는 저희의 팀이 생겼습니다.
근데 제가 좀 실수도 하고 이랬더니 연차도 쌓일만큼 쌓였는데 아직도 이런거 하나 제대로 못하면 어쩌냐고 면박을 주었습니다. 못하고 싶어서 그론게 아니고 잘 하고 싶어도 이팀 저팀 옮겨다니며 제 커리어에 쌓이지도 않는 잡다한 일 하고 다시 저희팀으로 돌아오면 실수가 좀 있었습니다.
a라는 팀에서 나와 저희 팀에 새로운 상사가 투입이 되었고 그 상사는 제가 대체 여길 어떻게 들어왔ㄴ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너 뽑은 사람들 누구냐고 물으며 입사 경로를 밝혀내겠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저와 관련된 사람들 및 제가 낙하산이라도 된것마냥 말씀하시는데 너무 불쾌합니다.
정식으로 입사해서 들어왔고 이팀저팀 커리어에 맞지도 않는짓 안했으면 이럴일 절대 없었을 겁니다.
직장내 괴롭힘이나 제가 대응할 수 있는게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