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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키우다가 날이 많이 더워서 그런지 잎사귀가 갈색으로(촉촉한 상태엣) 변해서 죽은거 같길래 떼어내고 새로 나고있는 잎들만 남았는데 살릴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느낌의 그림자
잎이 갈색으로 변한 것은 고온, 과습, 통풍 부족 등 환경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새순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 회복 가능성이 충분해 보입니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밝은 간접광이 드는 곳에 두는 것이 좋겠고 흙이 마른 후에만 물을 주는 방식으로 과습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어 식물이 숨 쉴 수 있도록 도고 회복 중일 때는 비료를 피하며 갈색으로 변한 죽은 잎은 잘 정리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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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W
사진상으로는 잘 나타나지는 않지만 잎이 갈변하는 경우는 더워서 그런 이유보다 과습 또는 바람이 잘 통하지 않아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뿌리가 상하지 않았다면 다시 자랄 수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잎이 일부 갈변해서 떨어져있네요
고온 스트레스 가능성이 잇어요
새순이 자라고 있으니 회복여지는 있고요
흙위 자갈은 수분 조절 좋지만 과습 여부 확인이 필요해요
살리기 위해서는 물 주기 점검하시고요
햇빛은 간접광 중심으로요
실내온도 조절하는것도 좋아요
시든잎은 정리하셔야하는데 제거 잘 하셨어요!
분갈이는 가을로 미루고요
식물 종류 정확히알면 더 세밀한 관리가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