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직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타이밍 고민
잘 다니던 회사가 있었는데요, 경영난으로 권고사직 및 승진누락이 되었습니다. 연봉도 동결이구요.
일단 거부는 한 상태인데 회사가 결국은 꼬투리를 잡아 해고 통보 가능성이 있습니다.
4년 근무기간동안 7명정도 해고됨. 그리고 들리는 소문엔 곧 왕복 통근 두시간 정도 추가되는곳으로 이사갈 예정이라고 합니다(확실하진 않지만 가능성 있어보임).
그전에 이직하려고 하는데요, 이사전에 환승이직 후 나가려고 했는데 혹은 이사 후 통근 어려우면 실업급여 수급하며 이직하려고 했음. 같이 권고사직 받은 사람들이 말하길 갑자기 해고를 시키면 위로금과 실업급여를 못받을 수 있다고 빨리 나가는게 낫지 않냐고 하는데요, (현재는 작은 위로금과 실업급여 가능하다고 제안함)
이사전까지 불안하게 버텨보기, 나간다고 하고 위로금과 실업급여챙기기, 그냥 다 무시하고 다니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