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krdondon
플라그를 제거 하는 치료약을 개발 하면 안될까요?
즉 기존 약들은 플라그를 일시적으로 줄이는 정도인대. 제 아이디어는 플라그를 약화 시키고 유익한 균을 강화 시키는 약을 환자에게 지속적으로 투여 하는 방법으로 입속의 균들을 관리 하는 형태의 의료를 하는 거에요.
기존 치료들의 경우 플라그가 끼고 치석이 끼면 물리적인 방법으로 제거를 하는대 약물을 쓰거나 하여 치료 하는 방향으로 가는 거죠.
플라그의 경우 플라그를 녹이는 약물 치석도 녹이는 약물을 개발 하고 사용 하고요. 환자가 가글을 매일 하거나 할 경우.
부착 된 결합이 느슨해지면서 양치만으로 떨어지는 공상 과학소설에 나오는 신기술 말이죠.
이해 못하시는 의사 선생님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설명 하자면.
플라그 균을 약화 시키는 거에요. 어떤 사람은 플라그가 잘 생기고 어떤 사람은 플라그가 잘 안생기는대. 그걸 이용 하는 기술이에요. 바이오 기술이죠 어떻게 보면. 생물학 병기 투입 하고.. 일종의 유산균 처럼.
그리고 의사는 균이 환자에게 계속 유지 될수 있게 관리 해주고요.
충치 균의 경우도 이런 식으로 비슷 하게 맞춤형 균을 개발 하여. 환자 몸에 맞게 각각. AI로 해서 분석 하고 거기에 맞는 균을 증식 하여 맞춤으로. 안경 처럼 만들어서. 일종의 환자 맞춤형 균을 투입 하는 거에요.
그리고 기존의 균들은 점점 질수 밖에 없게 균들의 약점을 찾아서 회충약 처럼.. 플라그들이 먹으면 점점 배고파 지면서 말라 죽어 가거나 하게 말이죠.
말도 안되는 이야기 같지만 이해 합니다 ㅎㅎ..
한대 과학은 날로 발전 하고 있고. 플라그란 균을 이해 하고 공부 한다면. 즉 바이러스 처럼 때려 잡을수 있고 관리 할수 있다면.
기존 치료 보다 효율이 더 좋지 않을까? 해요
물론 치과용 기구로 때어 내버리면 되지만 때어 내기 전에 항상 환자들의 입속에서 살면서 치아를 녹이니 말이죠.
또 환자들이 병원에 잘 오면 좋은대 잘 안오고요.
만약 가글이나 여러가지 쉽게 복용 할수 있는 것으로 바뀐다면?
그래서 정리 하자면 바이오 치석 제거 기술이에요. 어떻게 보면 치석 관리 기술 이라고 해야 할것 같아요.
뿌려서 코팅을 해주도 좋고. 유익균들이 오래 남을수 있게 말이죠 만들어진 균들이 플라그를 잠식 할수 있게.
여기서 유익균들은 슈퍼 균을 가진 사람들에게 배양 받아서 연구 하면 어떨까? 하네요.
똥도.. 건강한 사람에게서 추출 해서 아푼 환자에게 이식 하면 환자가 건강해진다고 하는 것 같이.
아직은 기술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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