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형순 공인중개사입니다.
지속적인 경제 규모의 팽창에 따라 수요자의 지불 능력이 증가하면서 부증성, 개별성을 갖는 부동산의 가격은 계속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주택이라는 건축물은 고도의 전자 장비처럼 지능화 되어가고 고가화 되고 있습니다
재료와 노무 비용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수요자는 항상 더 많은 면적, 더 많은 수의 주택을 소유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결국 주택은 내리기 보다는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많습니다
여기에 코로나라고 하는 특별한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코인, 주식,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는 경기이상 현상을 경험했고 우리나라의 경우 정책상의 오류와 잘못된 신호로 대규모 투기까지 일어났습니다.
현재는 조정 국면을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몇 년전으로 가격이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크지만 지역별로 이슈별로 상승 이슈는 계속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 견해 입니다
참고가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