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44일차 아기가 자면서 찡얼거립니다.
며칠 전부터 잠을 자는데 갑자기 찡얼거리거리거나 소리를 지르고는 합니다. 1분-2분 정도 그러다가 또 갑자기 자고 그러는데 소리 지르는 것은 그렇다고 쳐도 찡얼 거리면서 신음 소리 비슷 하게 내는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배가 고픈 것인지, 어디가 불편한 것인지, 기저귀를 갈아줘야 하는 것인지 다 확인을 해봐도 별다른 특이점이 없는데 저런 반응을 하고 또 자고 그러는 것이 40일 정도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44일차)
혹시 병원을 한번 방문을 해봐야 하는 것일까요? 초보 아빠와 초보 엄마라서 신경을 못써주는 부분이 있는 것인지 병원을 방문 해야 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