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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면서 얼굴이나 몸에 걸리는 실같은건 뭔가요?

등산을 하다보면 얼굴이나 팔쪽에 실같은게 묻을떄가 있는데 그냥 산을 오르다보면 얼굴에 한번씩 묻어서

불쾌함을 느끼게되는데 뭐가 자꾸 걸리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등산을 하면서 얼굴이나 몸에 걸리는 실의 경우에는 거미줄이라고 합니다. 이는 거미들이 떨어지면서 연결하지 못한 거미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산에는 알게 모르게 보이지 않게 쳐져 있는 거미줄이 상당히 많습니다 등산을 하다 묻으신건 아무래도 거미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불쾌할 수 있지만 인체에는 무해하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등산 중에 몸이나 얼굴에 걸리는 실 같은 것은 아무래도 거미줄이 맞는것 같습니다. 거미줄이 있기 때문에 등산을 진행할 때 걸리면서 지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몸에 붙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그건 혹시 실이 아니고 거미줄은 아닐까요? 거미줄이 끈적거려서 걸리면 저도 불쾌한 감정이 들더라구요. 끈적거려서 잘 떨어지지도 않구요 ㅜ

  • 등산을 하는 경우 얼굴에 걸리는 실은 정말 거미줄 입니다. 거미가 집을 만드는 과정은 그냥 허공에 실을 마구 뿜고 하나 걸리는 게 있으면 거기로 이동해서 건설을 합니다.

    그래서 나무에 거미 실이 끝과 끝이 잘린 상태로 있는 것은 그냥 거미가 무차별 발사하여 걸린 실이고 이게 얼굴에 걸리게 되어서 등산에서 얼굴에 실이 묻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아마도 얼굴에 실 같은 것이 걸린다고 하시니, 거미 줄인 것 같습니다. 등산을 하다 보면, 나무 가지에 있던 거미 줄이 걸릴 때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