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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서 투수에서 활동하다가 타자로 전향한 선수중.

메이져리그에 이도류 오타니가 있듯이 우리나라에서 프로야구에서 투수생활을 하다가 타자로 전향한 선수중 성공한 선수가 있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로야구에서 투수 생활을 하다가 타자로 전향해서 성공이란 것을 어느 정도를 성공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 견해가 달라질 수 있죠.

    이승엽의 경우는 입단시에 투수로 입단을 했으나 곧바로 타자로 전향한 사례라 프로에서의 투수 기록은 아예 없습니다.

    이대호나 나성범도 마찬가지 사례이구요.

    프로에서 투수 기록이 있으면서 타자로 어느 정도 성공한 사례로는 이호준이 있기는 합니다.

    1994년에 해태 타이거즈에 투수로 입단을 했고 1군 투구 기록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적이 처참했죠, 8경기 12.1이닝 투구에 10.2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투수를 접습니다.

    1996년부터 타자로 전향해서 해태-SK-NC를 거치면서 22시즌을 타자로 활약을 했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투수로 활동하다가 타자로 전향에 성공한 선수는 이승엽 선수죠. 현재는 은퇴에서 두산 베어스의 감독인.

  •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투수였다가 타자로 전향하여 성공한 대표적인 선수가 이승엽 현 두산 감독입니다. 삼성 입단 시 투수로 입단했지만 타자로 전향하여 타자 부문의 많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투수 생활을 하다가 타자로 전향하여 성공한 선수로는 최경철 선수가 있습니다.

    최경철 선수는 LG 트윈스에서 투수로 활동하다가 2004년부터 타자로 전향하여 활약하였습니다.

    특히 2008년에는 KBO 리그에서 최초로 시즌 20홈런-20도루를 달성하며 주목받았습니다.

  • 네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거포 선수

    바로 이승엽선수 입니다 이승엽선수는 삼성라이온즈 입단시

    투수로 입단하였다가 타자로 전향한 가장 성공한 선수입니다